1905년(광무 9) 4월에 발급된 여권입니다.

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여권과는 달리,

1장의 커다란 종이에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

한국사람이 멕시코에 입국하기 위해 사용한 여권입니다.